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요즘에 티슈 좋은 거 있잖습니까? 여자분들 다 가지고 다니는 거. 물론 불결해서 위생적으로 안 좋아서 그렇게 하자는 분도 계시는데 티슈같은 것 잘 닦아서 하면 충분하게 될 것 같은데 그거 한번 검토해 주세요.
왜냐하면 요즘에 연세들이 조금 드시고 하면 다리가 아픕니다. 나이가 벌써 한 60만 돼도 다리가 아프고 이러기 때문에 그런 거를 좀 뭔가가 좀 연구를 해봐야 됩니다. 우리 2층에도 지금 재래식이 하나 있는데 굉장히 불편해요, 사실은.
그게 쭈그려 앉으려면. 그런데 그 분은 이 자리에서 제가 말씀하기가 좀 그런데 너무 화가 났다는 거예요. 눌 수가 없어가지고 그냥 거의 쏟았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한번 좀 여론 수렴을 잘 해가지고 좋은 식으로 여자분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