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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13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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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매월 12만부이면 4명 앞에 1부는 봐야 되거든요. 이게 완전히 100% 소진되려면. 그럼 과연 4명 앞에 한부씩 볼까.

발행부수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홍보비가 지금 신문매체가 1억 2,400, 방송이 2억 2,500, 그린서구가 3억 7,100 게시판 홍보비 등 홍보비가 지금 10억 정도 들어가거든요. 지금 서구를 알리는데.

그래서 지금 그린서구같은 경우는 많이 좋아진 건 사실이에요. 우리가 작년, 재작년보다도 좋아진 건 사실인데 발행부수가 지금 4명당 1명 봐야 되고 또 지금 인터넷이나 핸드폰이나 많은데 굳이 이렇게 많이 해서 낭비를 해야 될까. 구도심 쪽은 더 많이 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많이 보지 않는 것 같아요, 다른 데는. 그래서 지금 인천2호선도 지금 들어오고 하니까 가끔 타보면 그쪽으로도 조금 홍보를 해야 되지 않을까. 다른 구의 것도 많이 홍보가 돼 있대요, 보니까.

인천 서구도 많이 이용하는 인천2호선 부분, 어려운 사람 발굴하고 이런 거는 그쪽 사각지대 발굴도 우리 구도 거기에 들어가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봤고요. 아무튼 그린서구는 좀 더 발행부수를 과학적으로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그냥 대충 대중으로 이정도 하면 되지 않겠나 이렇게 하지 말고.

광고비가 지금 전체적으로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지금 다른 구 구청장님같은 경우는 라이브방송도 돈 안 들고 하잖아요, 보면. 그런 데도 이용하시고 그래서 오히려 우리 구청장님이 하는 사업보다 저는 다른 구청장님이 지금 발 빠른 분들은 라이브방송 다 해요.

그러면 거기서 구도심, 원도심 사업을 뭘 하고 있구나 이걸 다 알 수 있거든. 그런데 우리 구청장님 아직 라이브방송을 하지 않기 때문에 돈 안 들고 하는 그런 쪽도 생각을 해보셔요. 지금 너무 돈 드는 쪽만 많이 하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