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을,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지금 이게 좀 넓게 조일현 국장님도 그리고 저희 구청 차원에서도 크게 한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엠파크에 저희 인력이 공무원들이 파견 나가 있지 않아도 당연히 걷어야 될 세입이고, 세수이고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타구 것만 해도 작년도 게 3배 가까이 저희가 지금 걷고 있는데 이 업무, 이게 저희 서구의 세입도 아니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간 역할을 하고 있고 거기에 중간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에 저희 인력, 예산이 투입이 되고 이러한 노력들이 지금 민원 건수가 엠파크에 있는, 쉽게 얘기하면 그쪽 표현대로 하면 고객들이 많이 늘어나는 거를 거기에 대한 대비와 대책을 저희 구에서 지금 노력하고 있어야 되고 인원이 증원돼야 되고 예산이 증원돼야 된다는 건 좀 납득이 안 돼요.
물론 여기에 100% 아니면 대다수가 다 서구민들이어서 서구민들의 민원을 좀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차원이라면 그 부분은 좀 이해가 됩니다. 그렇지만 이게 아니더라도 지금 자동차세라든지 이런 건 얼마든지 온라인으로 지금 다 납부가 가능한 상황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