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보통 우리 강남구의 여러 부서들 중에서도 5팀, 6팀 되는 데도 많고 세무2과 같은 경우는 7개 팀이더라고요. 그리고 거의 직원이 50여명이 돼요. 거기는 분과가 안 필요합니까?
그 인원수로나 팀 수로 보면 정말 그리고 누차 우리가 행정감사에서도 누차 지적하듯이 세무과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세무과 출신의, 세무직 출신의 과장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면 그게 별로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그런데 세무2과의 50여명이 7개 팀으로 나뉘어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가 진짜 분과가 필요한 데 아닙니까? 그런 것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진짜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갑자기 진짜 한 달도 채 안돼서 한 의원이 구정질문 한 번 했다고 그게 가능해요?
행정감사에서 누누이 해마다 지적을 하고 그래도 꿈쩍도 않고 있던 것이,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