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은 제가 볼 때 명수를 지정해서 이렇게 한다는 거 보다 친환경 청소 우리도 견학을 가봤지만 거기 보면 거기 가서 알았어요. 스티로풀에 비닐이 붙어있는 것은, 이거는 또 비닐 떼는 작업을 한다 이거잖아요. 그러면 이런 홍보를 하는 것은 정말 동사무소에 통장님들 회의나 주민자치 회의나 이런 거 할 때 그런 홍보를 자주 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해야지만 우리 본위원들도 그때 몰랐는데 거기 가서 알았단 말이죠. 6명이 다니면서 어디 다니면서 어떻게 홍보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예산은 그거보다는 차라리 동에 이렇게 해서 협조를 해가지고 통장들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홍보를 하는 게 마땅하다고 보고 이것은 주민지원협의체 그냥 수당 주는 것밖에 안 되는 이런 사업인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고요.
또 그다음에 지원협의체 소통을 위한 현장견학 이게 2,000만원 이것도 새로 이번에 편성을 한 것 같은데 소통을 위한 현장견학이면 이게 산출내역도 있어야 돼요. 이것을 차량은 한 대 하는데 얼마, 간식비 얼마 이렇게 해가지고 현장을 어디를 가겠다. 이것도 2회도 많아요.
무슨 2회씩이나 갑니까? 1년에 한 번씩만 이렇게 해서 단합도 하고 이렇게 가면 몰라도 그냥 아무 내용도 없이 2회에 2,000만원? 그거 말씀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