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아마 동사무소까지 아마 이게 동사무소에서 많은 주민의견도 수렴하고 그런 사업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문제는 자전거보관대예요. 보관대가 미관상 이게 혐오시설 비슷하게 이렇게 주민들한테 인식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자전거보관대 설치하는 모양이 그래서 많이 반대를 하고 그래요.
동네 앞에, 단지 앞에 설치를 하려고 그러면, 그래서 제가 여기 사진이 있는데 제가 지금 못 찾겠어서, 일본에 어디 갔더니 역 앞에 보관대를 참 예쁘게 해놨더라고요, 2층으로 해가지고. 그래서 미관상 조금 연구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 잘 되어 있는 것을 찾아봐야 되겠다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지금 저희는 거의 보관대 설치할 수 있는 자리가 녹지나 도로과에는 거의 힘들고 그 주변에 조금 떨어져있는 녹지가 있는데 녹지에 이것을 설치를 하려고 하니까 공원녹지과에서 아마 녹지 훼손해서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녹지과에다가 확인을 해본 결과 서울시에서 협조공문이 오면 최대한으로 녹지에도 설치할 수 있게끔 자기네들도 협조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우리 교통정책과에서도 녹지과에다가 협의를 해보시고요.
어쨌건 지금 자전거 우리가 엄청나게 홍보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잘 안 되는 이유가 일단 자전거보관대 이게 좀 예뻐야 해요, 일단은 좀. 그리고 오래된 자전거가 방치되어 있는 게 굉장히 미관에 안 좋습니다.
그런 거 때문에 자꾸 기피하게 되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세곡동 같은 경우는 밤고개로가 지금 확장이 되잖아요. 그래서 아름다운 거리, 걷고 싶은 거리 아주 좋은 거리를 만들어서 자전거로 수서역까지 또는 양재역까지, 복정역까지 타고 다니는 것을 만들라고 합니다, 주민들이.
그래서 자전거보관대, 따릉이 사업과 결부해서 예쁘게 잘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