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그러세요? 지금 찾아가는 복지 해가지고요. 맞춤복지 해서 없는 인력도 지금 동사무소에 주민센터에 가셔가지고 지금 일을 하고 있는데 지금 찾아가는 서비스 복지 맞춤 해가지고 정부에서는 사람들을 지금 공무원들을 배출하고 있는데 주민센터 가면 한번 제가 보질 못했습니다.
어떤 걸 보지 못했냐면 민원이 오면 물론 직원들이 우리가 서비스 차원이다 그러지만 그 서비스를 대하는 입장에서 마음에서 우러나야 서비스가 됩니다. 그런데 거의 99%가 앉아서 민원을 받습니다. 그러고 사실 인상들이 별로 안 좋고.
참 이거에 지금 찾아가는, 나라에서는 지금 찾아가는 맞춤복지형을 해서 정말 우리가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 서구의 얼굴, 각 동이 우리 서구의 얼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면 동장님들이 정말 어떤 동에 가면 굉장히 친절하고 직원들도 일어나서, 사실 저한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서 약간 이렇게 웃으면서 오셨느냐고 말도 하고 그러는데 어느 동은 전혀 보지도 않아요. 아니 의원이 물론 가서 그런 것이 아니라 민원이 왔으면 더 그건 보지도 않아요.
민원이 와서 서류를 써가지고 넣어야 그때야 받아. 참 이런 걸 봤을 때 야, 이거 그래도 주민이 뽑은 의원이 오면 그래도 눈웃음이라도, 한번 이렇게 그냥 얼굴이라도 봐 줘야 되는데 전혀 그러지 않는 동이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주민이 민원이 혹시 노약자나 장애인이 왔을 때 정말 이거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굉장히 제가 갈 때마다 생각을 합니다. 이게 누구한테 책임이 있느냐. 이게 책임은 동장님한테 있죠.
아침에 직원들한테 모여서 커피도 한잔 하면서 오늘 우리 좋은 기분으로 일하자. 안 그러면 뭐. 그래서 그렇게 잘 하는 분을 성과금으로 좀 주고 또 표창도 좀 하고 그건 동장님 권한 아닙니까?
그렇게 좀 해야 되는데 한 번도 내가 못 봤어요. 그러니 다른, 지난번에도 어느 동에 가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동장님이, 직원이 잘못하면 동장님 얼굴에 좀 세상적인 말로 먹칠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동장님이 아침에 직원들하고 잘 이렇게 융합을 해서 동장님 좀 술 드시지 마시고, 물론 술 안 드시는 분도 많이 계시는데 아침에 맨 정신에 좀 운동도 하고 일찍 나오셔가지고 그런 동장님도 계셔요, 보니까. 아침에 7시 반에 나오는 동장님도 계시더라고. 정말 직원들하고 아침에 서로 좀 이렇게 기분전환을 좀 시켜서 좀 해주셔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장님들이 잘 하셔야 우리 서구가 빛이 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5개 동이 되다보니까 제가 매일은 못갑니다만 갈 때마다 제가 느끼는 게 그겁니다.
좀 이렇게 잘 하시면 좋겠다. 동장님실에 들어가셔 가지고 어떤 동장님은 나오지도 않으셔. 도대체 거기 뭐가 있는지 모르지만.
동장님은 동장실에만 계시지 말고 업무파악 하러 다니셔야 돼요. 그리고 지금 복지협의체 팀장님이 두 분이 계시다보니까 굉장히 헷갈립니다, 좀. 어떤 분은 앉아 계시고 어떤 분은 또 다른데 가 계시고.
맞춤형복지는 지역을 찾아가면서 복지를 해야 되는데 하루 종일 앉아계셔. 좀 동장님들이 이럴 때는 좀 나가서 지역을 돌면서 동장님하고 같이 정말 소외된 사람 찾아가서 해야 되는데 말만 찾아가지 말고 직접 찾아가서 좀 하세요. 아까 동료 위원님이 얘기했는데 과연 지역을 자기 구역을 확실히 아느냐.
자기 지역을 다 아신다 그랬는데 좀 찾아가세요, 찾아가셔. 그래서 맞춤형팀장들하고 나가서 서로 의논도 하고 좀 미팅도 하고 지역 주민들하고 다니면서 그리 하셔야 됩니다. 구청에서는 그 고급 인력을 뽑아서 네 명씩이나 이렇게 줬는데 그분들 다 앉아 계셔.
동사무소를 말씀해서 안 됐지만 우리 연희동 보면 동장님 잘 하시고 계시는데 직원들 거의 앉아있는 것 같애. 안돼요, 지금. 연희동이 잘 했기 때문에 우리 서구 전체 지금 맞춤형복지를 시작한 것 아닙니까.
그래도 모체 아닙니까. 뭔가가 좀 활발하게 찾아가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