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다시 한번 얘기합니다마는 의회에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 사람은 의회 발전을 위한 거지 구청장 공약사항 발전을 위해서는 아니기 때문에 좀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196쪽입니다.
직원사기 진작을 위한 제도 운영인데 여기에 일부 나왔습니다마는 강남구 포상금 전체를 보게 되면 20억이에요, 20억. 20억이면 집 한 채를 살 수 있는 금액인데 제가 2015년도 예결위원장 하면서 상당히 강조를 해서 일부 시정되는가 했는데 그대로 됐는데 표창업무는 누가 뭐라도 총무과장의 고유 업무입니다. 이 고유 업무를 각 과별로 전부 떠넘겨 줘가지고 20억 중에 7억5,000만 총무과장이 관리를 하고 나머지는 다 각 부서에 일임을 하고 있는데 이건 대단히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20억이면 우리 총예산에 내년도 예산이 8억1,200인가요? 그중에서 약 0.25%가 되는데 대한민국에 아무 데 가도 예산의 0.25%를 포상금으로 주는 데는 강남구 밖에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포상금을 얼마를 주라고 하는 기준액이 명확히 명시돼 있는 걸 제가 아직 찾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제가 그래서 우리 의원 몇 분들하고 여러 가지 논의를 해 봤는데 0.25%에서 0.15%로 0.1%를 삭감하게 되면 약 12억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는 이 20억 중에 2억만 해도 많다고 생각되는데 갑자기 줄이면 안되니까 0.15%로 해서 약 12억 정도로 우리가 결정을 해 주고 나머지는 구청장 이하 국장들하고 토의해서 무슨 상을 언제 얼마를 줄 것이냐를 그 12억 범위 내에서 정해가지고 주시면 우리가 그대로 예산을 심의 통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는 제 의견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