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LH가 항상 욕을 먹는 이유가 그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어떤 시책 이렇게 정책을 세웠으면 그대로 가는 것이 맞고 저도 그래요 LH한테 진짜 그렇게 돈을 받아내서 해야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그러므로 인해 가지고 주민들이 불편함을 초래한다고 하면 이게 장기적이잖아요. 장기적인데 2-3공구가 언제 될지도 모르는데 그것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주민들의 건강과 교통편의를 위해서 자전거도로를 이렇게 설치했다고 하면 안전면도 진짜 같이 추가하는 것이잖아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그런 거리를 만들어주시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고생하시는 것 아는데 저한테도 많이 시달리고 진짜 현장에도 몇 번씩 다녀오시고 하셨는데 진짜 이번에는 이것을 마무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런 민원으로 또 이렇게 파생되잖아요. 민원은 계속 들어오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도 실망을 하고 너무 그냥 지금 그러고 있는 것 같아요. 1년 넘고 1년 6개월 정도 되는 민원인데 제대로 해서 서로 행복한 그런 시간들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