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공개경쟁은 당연히 하겠죠. 그런데 구축할 수 있는 업체가 몇 개나 되는지도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요. 앞으로 공개경쟁을 하더라도 단가문제나 그런 것들이 같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 같고요.
이 두 가지 전자도서관하고 책이음서비스를 같이 여쭤보는 이유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서초구는 e-북을 서초구 구민들한테 e-북을 제공한지가 굉장히 오래 됐어요. 한 7∼8년 이상은 더 된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도서관 예산이 책 구입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하는데 지면으로 책을 보는 것, 저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에 아이들에게 부모들이 교육을 할 때도 예전에 저희가 아이들 교육했던 시대하고는 많이 틀려서 아이들이 기기활용을 많이 하는데요.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전자도서관 형태로 해서 강남구에서 구민들한테 언제 어디서든지 e-북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돼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