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이재진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우려를 많이 표하시는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제도운영 포상금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197쪽이죠.
포상금이 7억5,600인데, 이 포상금이 2014년도에 본위원이 기억하기로 포상금과 관련해서 직원후생비로 국가권익위원회에서 동사무소의 식비지원이 중단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포상금 운영을 동사무소 위주로 식당이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한다고 우리 국장님이신 당시 박철수 총무과장님이 그렇게 답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직원들한테 주는 것 더 많이 주고 더 아깝지 않습니다.
과연 공정성이 담보되어 있을까요? 강남구의회사무국에 포상금 없어서 식당 폐쇄했습니다. 그렇죠?
내가 필요한 사람, 내가 좋아한 사람한테 포상금이 집중되는 이런 포상금은 강남구를 망치는 한 원인이에요. 지금 권문용 청장시절부터 가장 강남구에 회자되는 게 제가 구의원 돼서 포상금이 넘쳤었다. 이 포상금 없애야 됩니다.
포상금 없다고 일 안합니까? 충분히 수당 나오고 직원급여 나갑니다. 공정성과 형평성이 담보될 때 까지는 중지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 과장님 답변 따로 따로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