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제가 유럽 3개국 독일, 폴란드, 체코가 들어와서 우리가 몇 년 전에도 케냐 나이로비를 그때 선정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가서 직접 보니까 시장성이 전혀 우리하고 맞지 않다. 그리고 그때도 우리가 이거 선정을 했을 때 이것은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우리가 강남구에서 거기까지 가서 뭐를 얼마나 우리 업체들에게 도움을 주겠느냐 라고 반대를 했었는데 그때 강행을 했었는데 이번에 지금 여기에 들어와 있는 나라도 폴란드, 체코 이런 데가 인구도 지금 체코 인구는 1,000만명이에요, 그리고 폴란드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거기를 상대로 우리가 얼마나 시장성이 있는지 그 지금 현재 우리가 통상촉진단에 들어가 있는 데가 많이 있잖아요, 나라가. 동남아도 있고 러시아도 있고 또 인도도 그때 생각을 했었던 것 같은데 그런 데에 좀더 집중을 더 해서 시장성을 넓힌 다음에 이게 넓혀가야 되는 것 아닌가, 지금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폴란드, 체코가 어떤 면에 우리 한국의 상품을 선호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