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지금 우리 존경하는 박삼숙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거에 좀 답답함이 있는데요. 본 위원이 왜, 이 얘기가 하루아침에 어떤 사건 하나만으로 어떤 계기 하나만으로 인해서 충동적으로, 감정적으로 이루어진 사항은 아닙니다. 하반기 내내 지금 있었던 일들, 사항들인 거고 하반기에 어떤 사항들이 있었는지 제가 여기 브리핑을 통해서 발의 내용을 통해서 다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본 의원 개인만의 생각이 아닌 여러 의원님들의 동의를 얻고 찬성을 얻어서 지금 하게 된 거고 그 찬성 동의한 데에는 박삼숙 위원장님 역시도 찬성 동의가 있었고 여기 운영위원님들로 계신 모든 위원님들조차 다 찬성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어떤 한 특정 의원님을 그 의원 의정 활동하는 거에 있어서 방해하고 망치겠다는 계획이 아닌 좀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서구의회 7대 의회 위상을 위해서도 그렇고 실추된 명예 회복을 위해서도 그렇고 또 특정 정당의만의 계획과 생각은 아닙니다. 거기 찬성한 데에는 여기 서구 7대 의회에 포함돼 있는 모든 정당에, 세 개 정당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한 특정 정당이 또 다른 정당을 감정적으로 개입된 사항은 절대 아니고 그것은 그 기록, 찬성 동의 싸인 받은 거에도 다 포함이 돼 있고 내용은 충분히 아시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를 한쪽으로 감정적으로 치우친단 자체가 오히려 더 모순된 거라고 생각하고 좀 더, 앞으로 윤리위원회가 여기에 발의된 것이 가결이 되어서 윤리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을 때도 그런 개인적인 감정이 아닌 지극히 객관적으로 발전되고 화합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 거고 또 윤리위원회가 오늘 가결이 되었어도 앞으로 이 부분은 차후에 최종적인 어떤 징계라든지 어떤 결과라든지 이런 게 벌어지기 전에도 얼마든지 화합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발의가 오늘로서 모든 게 결정되고 종지부를 찍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화합하자는 계기가, 새로운 또 계기가 될 수 있는거기 때문에 그 점은 우리 위원장님뿐만 아니라 여러 위원님들 명확하게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