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유정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냥 이거는 한 가지 제안을 드리는 사항인데요. 이게 지금 노동자환경개선사업 중에서 경비노동자, 배달노동자 이렇게 크게 2020년도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고 뭐 나중에 봉제노동자 또 추가가 된 것 같은데 보육교사 관련해서도 노동자, 노동개선사업들을 좀 같이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보육교사분들도 이제 워낙 인권에 대한 우려가 많기 때문에 이 부분도 같이 좀 어떠한 방안을 마련을 해보는 것도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도 이제 저도 듣는 얘기가 많아서 이 부분도 같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다른 동료위원님께서 청년정책에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해 주셨는데 정말 같은 마음입니다. 제가 청년이기도 하지만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구 차원에서는 대체 무슨 지원을 해 주냐, 시 차원에서는 지원이 가능한 것 같은데 구 차원에서는 너무 터무니없이 부족한 것 같다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다른 업무를 같이 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좀 더 고려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