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좀 이렇게 마트같이 크게 전시장을 만들어서 더 많은 기업들이 전시를 자기가 만든 제품을 전시를 하고 그렇게 했으면 참 좋겠는데 우리 서구에서 업체들이 만든 제품을 팔기도 하고 홍보도 하고 그렇게 좀 크게 대규모로 했으면 참 좋겠다. 그 지회장하고도 한참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고요. 그게 제일 아쉽다.
지금 그 홍보관을 만들어 놔가지고 사람들 가지도 않고 조그마하게 해가지고 무슨 동네 마트도 아니고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물론 그 돈이 본 위원 생각에도 많이 들어갔습니다. 사실 뭐 그거 한 몇 억 들어갔을 걸요? 만들고 전시하는데?
그랬는데 전혀 효과가 없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기업인들이 십시일반 돈을 좀 모아가지고 서로 주식같이 참여를 해가지고 만들면 되지 않느냐.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꼭 우리 구에만 바라지 말고 우리 구도 좀 지원하고 기업들이 모여서 요즘 매장같은 것 하나 열려면 돈이 몇 억씩 들어가는데 그런 돈을 가지고 서로 이렇게 100개 업체면 100개 업체, 200개 업체면 200개 업체들이 서로 모아가지고 전시장을 제대로 만들면 되지 않느냐. 그렇게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 앞으로 우리 서구가 더 발전하고 대비를 해서 그런 것도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제가 봤을 때는 이 금리도 많이 오를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중국에서 모든 사스 때문에 지금 차단이 되고 이러는데 우리 서구 기업들도 앞으로 이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다 생각이 듭니다. 그거를 우리 기업지원과에서 좀 신경을 써서 기업들에게 좀 빠져나갈 수 있는 그런 구멍도 좀 열어주고 뭔가 좀 할 수 있는 걸 좀 복안을 한번 생각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지금 아직까지 부도난 업체는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거 부도나는 업체가 늘어날 것 같아요.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지역 경제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심도있게 연구도 하고 좀 잘 관리도 해서 하시면 좋겠고요.
지금 그 홍보관은 우리 구에서 전부 다 관리비같은 것 이런 것 다 지원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