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보충질의 드리겠는데요 제가 자율방범대 봉사를 한 20년 동안 했습니다. 20년 했는데 자율방범이 제일 봉사단체 중에서도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어려운 단체입니다. 이 단체에 가입되어 있다고 통장에 예를 들어서 위촉되려고 그러는데 중복 단체에 가입시키지 말라고 하면 이분들 자율방범 안합니다.
통장으로 가려고 하고. 그리고 장점은 제가 주민자치위원장 할 때는 각 단체장을 주민자치위원으로 다 구성했습니다, 제가.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결의사항이 각 단체 홍보가 잘 돼 가지고 예를 들어서 체육대회 할 적에, 강남구 체육대회 할 적에 각 단체장들한테 좋은 선수들 발굴해 달라고 해 가지고 단체장들이 발굴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선례로 1등 한 예도 있습니다, 논현1동이.
지금 과장님 말씀은 여러 사람이 참여하기 위해서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전에 구청장님이 서울시와 마찰이 많아가지고 서울시와 대립이 많아 가지고 그때 인원 동원 시키기 위해서 각 단체 중복을 못하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원동원을 많이 시키려면 각 단체에 중복된 인원이 많으면 인원 동원시키기가 어려우니까 서울시청과 싸우느라고 이 탁상행정으로 이런 공문 지시를 내보낸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금 구청장님도 새로 바뀌셨고 서울시와도 이제 유대관계가 좋아질 것 같은데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이 조례에 의해서 구청장 지시사항은 그렇게 내려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