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16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7-04-10

천성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왜 버꾸냐고요. 처음부터 기준을 정했으면 그렇게 가든지 이런 사항들이 안 되면 하지 말든지 했었어야 되는데 이게 뻔히 그 지역 차량 없이 아이들 통학 불가능하다는 것 뻔히 눈에 보이는 상황이었고 0세부터 2세까지 제외하고 누리가정에 있는 아이들만 받았을 경우에 그 자체도 어렵다는 것 대상 자체가 적기 때문에 어렵다는 것들이 어느 정도 예측이 되었고 되었는데 그때는 이런 기준들을 다 적용을 시켜서 안 된다고 다 했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해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보완이 안 되고서는 어린이집 자체 운영이 불가해서 이제 그 기준을 완화해주고 풀어주면 그게 너무 우리 행정 편의주의적인 이런 행정이 아닌가요.

저는 이것을 보면서 사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어느 정도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렇게 깊이 있기 얘기를 하는 것이지 내용을 모르면 이거 누가 지적할 수도 없는 사항들이에요. 참 답답하더라고요. 처음부터 거기서 일을 보시는 분들도 이것을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어떻게 해결해 나갈 생각들은 안 하고 구청장한테 가면 이거 다 해결해 주겠지 의장 찾아가서 얘기를 하면 다 해결해 주겠지 또 어디 인천시에 가서 얘기하면 해결해 주겠지 이런 사고방식 과 발상들을 가지고 있는 분들하고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어린이집 관련된 사업들을 할 수 있을까 참 걱정들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과장님도 마찬가지이고 팀장님도 마찬가지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잘 아실 거예요.

추후에 이러 이러한 여러 가지들을 보완해서 하시겠다고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봐서는 이게 쉽지 않아요. 이게 우리가 9년 동안 무상임대를 받은 사항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9년 동안 우리가 유지를 해 나가야 된다는 상황이에요 어떻게든 간에.

계속 우리 예산은 쓰면서.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