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사업비도 줄어들고 모금액도 줄고 사업비도 줄고 그 사업을 하는 정말 활발하게 해야 되는데 이 복지재단이 설립된 의미가 지금 퇴색해 간다고 볼 수가 있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 복지정책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정말 복지재단으로서의 본분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복지재단이 만들어진 설립의도와 같이 이게 운영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보면 이게 우리가 성금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들어가면 우리가 5%의 저거를 떼지요? 5%를 떼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법이 2000 몇 년도에 법이 개정돼서 복지재단으로 직접 모금액이 들어가도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타 자치구도 물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들어가는 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데도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서 우리도 이게 꼭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서 우리가 괜히 5%를 우리가 더 줄 필요가 있겠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