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뭐 지금 바닥이 그렇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마 하루 이틀에 그렇게 유역이 발생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안 하거든요, 사실. 그런데 그것을 그 많은 금액을 예비비로 사용했다는 것은, 편성했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어쨌든 안전을 위해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공사를 해야 되기는 하지만 그 정도로의 긴급보수공사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편성할 때 그런 것 다 예측이 들어오거든요.
예측할 수 있는 사항인데 이런 것은 예비비로 쓸 사안이 아닌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그래서 앞으로는 계속 이 역삼청소년수련관은 아마 보수가 앞으로도 계속 발생하리라고 저는 예측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에 대비해서 사이 사이에 계속 주민들 민원이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본예산에 이렇게 편성을 하셔야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우리 예산결산서 1205쪽 보면 역삼청소년수련관 운영에 있어서 시설비하고 감리비가 지금 사고이월이 됐어요.
굉장히 많은 액수가 1,139만원, 감리비가 1,139만원 또 시설비가 8억9,870만원이 지금 사고이월이 됐거든요. 이것은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