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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16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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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금 강의하는 것도 와서 들어보시고 그분들에게만 위탁을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 날 몇 분이 오셨는데요. 다른 분도 오시고 막 그래서 좀 하는 걸 제가 들어보니까 조금 문제점이 있겠다.

자기들이 50억을 쓰는 데 대해서 좋은 거만 좋게끔만 생각해서 말을 하는 거예요.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을 하지 않고. 그래서 그 문제를 내가 좀 지적을 했는데 그거 한번 조금 신경 쓰셔야 되겠어요, 보니까.

돈이 50억이면 큰돈입니다. 그리고 지금 인근 신현동하고 주민들은 거의 다 거북마을같이 해주는 줄 알아요. 몇 분만 통장들만 교육을 받고 일부분만 알고 있는데 그거 보면 지금 훼화나무쪽에 그쪽을 중심해서 하는데 다른 사람들도요, 지금 다른 효성아파트 그 골목에 보면 길이 엉망입니다, 지금.

파여 가지고. 그런데 그런 거는 전혀 신경도 안 쓰고 오직 훼화나무 있는 빌라 한사람 사는 그것만 중점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지금 신현동 반경에 있는 전체적으로 다 간언을 하고 신경을 써야 된다고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 참고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신경을 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