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어요. 저희들도 우리 지역에 가면 주민들이나 당원들과 이런 트러블이 안 생길수가 없어요. 당연히 생기죠.
생김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같이 맞대응하지 않고 절제하고 자제하는 것은 그분들이 뽑아주셨던 우리가 지역주민의 대표이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절제하고 참는 것입니다. 참고 당연히 지켜야 될 우리의 의무이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여기 보면 한두 가지가 아니고 다섯 가지 부분에 이런 행동이 있 었다는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것이 사실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박삼숙 의원님께서는 계속 어떻게 보면 왜 이런 상황이 생겼는지를 먼저 얘기를 하시고 물론 사과한 부분도 있으시지만 저는 주민의 대표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런 행위가 있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시고 그것에 대한 어떤 책임을 지시는 것이 마땅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