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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16회 제3윤리조사특별위원회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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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계셨잖아요. 그러니까 결과만 갖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항상 보면. 제가 그냥 물병 던지고 안 한다 했겠어요.

저를 지금 위원장으로 앉혀놓고 위원장 제가 한 거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저를 뽑아서 위원장 잘하라고 해 놓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그만두라고 온갖 것을 다 만들어가지고 그날도 그 자리에서도 계속 내려놓으라고 했잖아요 김용인 의원님이. 그러니까 의장은 로봇트냐고요 앉아가지고.

그리고 저를 완전히 무슨 동네 다니면서도 그러셨다는 것 같아요. 아니 여기서 무슨 왕따라고 그날도 이한종 의원님 저한테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왕따 당하는 것 아니냐고 여기서 여성들한테도.

이렇게 같은 의원들끼리 제가 아무리 밉지만 아니 어떻게 여럿이 있는 앞에서 이렇게 하는데 제가 그러면 그 자리에서 저는 의장실 들어가는 것만도 지금도 가슴이 쿵쿵거려요트라우마가 생겨서. 그리고 지금까지도 신경성위장약 계속 복용하고 있어요. 우리 의원님들이 진짜 주민들의 일을 하자고 여기 모였지 우리가 서로 이익을 위해서 싸우자고 모이지는 않았잖아요.

싸울 수도 물론 있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