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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천성주 의원 5분자유발언

216회 제3윤리조사특별위원회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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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당사자인 우리 김윤순 의원님의 어떤 인격이나 여러 가지 심리적인 상태 그런 것을 고려해서 아무 말씀도 안 드리고 질문도 안 드리려고 사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이 자체도 저희들도 굉장히 힘든 상태입니다. 물론 당사자 분이 훨씬 더 하시겠지만 우리가 윤리위원회라고 구성을 해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자체도 굉장히 힘듭니다. 힘들고 우리 윤리위원들끼리 얘기할 때도 어떤 결론을 내리든 간에 모든 화살들은 우리 윤리위원회로 다 날라 오기 때문에 굉장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제 이름이 거명이 되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작년에 사실 어렵게 제주도를 갔었고 화해를 전체적으로 의회 전체를 화해를 시키기 위해서 어렵게 동참을 해서 갔었고 사실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벌어졌는데 밖에서 들리는 얘기들을 보면 너무 황당한 얘기들이 많이 돕니다. 예를 들어서 저와 다른 분과의 어떤 개인적인 감정도 없지만 꼭 그런 것들이 있어서 의도적으로 이것을 꼭 흘리는 것 같이 얘기하시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불쾌하고 제가 그런 의사가 있었다고 한다면 아마 그때 제주도를 갔다 와서 바로 이것을 문제 삼았을 것입니다. 분명히 그날 전체 의원들이 모여서 아침에 심우창 의장께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유감스럽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 분명히. 그래서 그랬고 저한테 다른 분이 와서 이런 일들은 어제 사과하는 것으로 다 마무리가 되었으니 더 이상 문제 삼지 말아 달라 그렇게 정중하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저도 여기 돌아와서 누구한테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옥자 의원한테 제가 하라고 했다고 얘기하시는데 전옥자 의원한테 얘기하라고 했던 것은 기자가 제가 알기로는 신문 언론에 터지면서 이틀인가 있다가 부터 저한테 전화가 와서 어떤 사람들은 이 내용이 맞느냐 나 듣기는 들었다 그런 내용들을 라고 얘기를 했었고 아마 현장에 전옥자 의원이 있었기 때문에 전옥자 의원한테 직접 확인하면 제일 정확할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던 것이고 분명은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수치심을 느끼고 안 느끼고는 이게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본인 마음이니까. 그리고 갖다 오고 나서 이런 것이 문제되면서 도대체 누가 이런 얘기를 밖에다 하기 시작을 해서 문제가 된 것인지 저는 이거 다시 한 번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마치 이것을 이 상황을 의도적으로 우리가 한 것 같이 그렇게 몰아붙이는 것에 대해서 정말 불쾌합니다.

제가 웬만한 것은 얘기 안 드리려고 했습니다. 왜 당사자이시고 굉장히 마음 적으로 힘든 부분을 겪고 있기 때문에 아무 말씀도 안 드리려고 했어요. 그런데 정말 의도적으로 어떤 우리 윤리위원회 들어와 있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배척시키고 아는 척도 안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저도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왜 이게 문제가 되어야 되는 것이지 그런 행위가 문제가 되는 것이냐 아니면 우리가 우리 사회에서 정말 관대하지 않게 대하는 것들이 내부 고발자에 대한 부분입니다. 정말 내부 고발자에 대해서 문제를 삼는 것도 맞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