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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전옥자 의원 5분자유발언

216회 제3윤리조사특별위원회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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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기 이전에 5월 16일날 건에 대해서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동료의원들이 핸드폰에 녹취를 해서 첫 번째 썼고 두 번째로는 언론중재위원회 연락도 없이 썼다는 것 그리고 세 번째로는 본인은 A의원이라고 쓰고 저한테는 실명을 거론 했어요 이렇게. 이렇게 실명을 거론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 사과가 없었어요. 사과가 없었고 어제 밤에 �� 문자가 왔더라고요. 10시 반이더라고. �� 문자가 왔는데 내가 아침에 화가 났어요.

화가 나서 제가 막 뭐라고 했어요. 이게 뭐하는 짓들이냐고 아무리 자기의 어떤 그러한 이익을 추구한다 할지라도 이런 것을 동료의원 간에 신의를 저버리고 특히 51만 서구 주민을 대표한다는 사람들이 의원 간에 이런 부분까지 다 뭐야 양심이 말살되는 서구의회가 어떻게 51만 서구 주민을 대표한다고 말할 수 있느냐 내가 화가 나서 아침에 얘기를 했어요. 했는데 정말 제가 화가 나요.

내가 6일 동안 여유를 줬는데도 말 한마디도 없어요. 어느 누구도. 말 한마디도 없고 제 나름대로 생각을 계속 갖고 있었죠.

오늘 아침까지 내가 생각하고 아침에 내가 불러 들였어요. 아침까지 내가 내부인사 불러 들여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여러 가지 기타 등등 해 가지고 내 나름대로 생각을 갖고 있어요. 내가 말은 않겠지만 그러나 저 같은 경우는 서구의회가 바로 7대만큼은 내가 늘 얘기잖아요.

모범적인 어떤 그런 서구의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얘기하고 늘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같이 함께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이러한 사항이 벌어져가지고 왜 가만히 있는 이 전옥자를 갖다가 자꾸 기분 나쁘게 만드느냐는 얘기지. 내가 개인의 전옥자 의원도 되지만 더불어민주당 제가 의원이에요. 내 개인의 의원도 되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전옥자 구의원이라고 지금 현재로 그러면 의원 간에 신뢰가 있고 당에 대한 신뢰가 있고 해야 되는데 왜 이러한 부분으로 인해 가지고 복잡하게 만들고 동료 간에...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