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에 관람하러 오는 아이들이 영아죠? 영아들이 오지 않아요. 그렇게 어린 아이들은.
왜 그러냐하면 여기 굉장히 시끄럽기 때문에. 그림만 공연 전시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는 분명히 굉장히 시끄러운 공연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모유수유를 저는 하지 않는다고 봐요, 여기서. 그래서 정확한 수요조사가 이루어져야지 이게 잘못하면 다른 공간으로 활용될 수가 있어요.
모유수유가 아닌 일반 유아 아이들 부모님들이 와서 시원하니까 쉴 수도 있고 이런 휴게공간으로 잘못하면 변질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모유수유실이 지금 몇 군데 벌써 지금 설치한다고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건 다시 한 번 생각을 잘 해보셔야 되고 분명히 수요조사가 있어야 돼요. 이거는 전문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요.
거기에 아기들, 영아들 가지 않아요. 0-1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