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이재민위원입니다. 바로 전에 앞에 우리 동료위원께서 복지재단에 대해서 질의를 하신 게 있는데 복지재단을 정말 들여다보면 한마디로 우리가 2014년에 복지재단이 설립이 돼서 지금 딱 만 4년이 됐습니다. 4년 동안 그동안의 실적하고 모든 실적을 보면 운영이라든가 내용을 들여다보면 저는 한마디로 총체적 부실, 이게 복지재단이 아니라 문제재단이 아닌가 라고 제가 일단 평을 하고 싶고요.
사업실적도 부진할 뿐만 아니라 모금실적 역시 굉장히 부진했어요. 그리고 직원들 보면 1년도 못 버티고 나간 직원이 그 직원 이직률이 절반이 넘었어요. 그리고 지금 우리 사무국장 빈자리가 3년이 넘었어요.
그래서 오늘 같이 감사하는데 사무국장 직무대리가 와서 감사를 하게 되는 그러한 문제점이 보여져서 정말 앞으로 이 복지재단이 어떻게 해나가야 될 것인가? 사실 우리 국장님한테 제가 묻고 싶었는데 제가 시간관계상 아까 우리 안지연위원 질의에 사실 답변을 하셔서 지금 이런 모든 총체적인 이런 문제를 지금 새로 이사가 구성되고 앞으로는 잘 할 것이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기는 했는데 간단히 한마디로만 어떻게 하실 것인가 우리 국장님 답변을 듣고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