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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19회 제2특별위원회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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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이 조사특위가 구성되고 나서 사실 여러 가지 민원 아닌 민원을 받는 것들이 이런 것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보육 쪽에 유치원도 사실은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유치원은 사실은 우리 구에서 관여를 하지 않고 교육청에서 관여를 하다 보니까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을 약간 벗어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리고 주민들이 생각을 할 때도 유치원은 나름대로 어느 시설이나 이런 것들이 규모나 이런 것들이 갖추어져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그런 사건사고들이 적게 발생을 하고 또 반대로 어린이집 쪽은 그런 부분이 열악하다 보니까 이런 사건사고가 더 난다고 하는 그런 이미지들이 사실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접근하는데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을 해줘야 된다는 얘기죠. 잘못 접근을 하게 되면 아주 정말 힘들게 어렵게 일하시는 분들을 우리가 또 더 어렵게 만드는 수도 사실 있기 때문에 좀 접근이 신중했으면 좋겠고 아까 우리 이의상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국공립은 거의 또 어린이집 수준하고 비슷해요 상황 자체가.

그런데 민간어린이집이나 가정어린이집을 사실 실질적으로 가보면 우리 박형렬 위원님도 얘기하셨다시피 교사들의 처우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열악한 부분이 많거든요 가서 보면. 그래서 저는 이런 것도 생각을 해야 하고 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린이집 쪽에 다 연합회가 있기 때문에 그 대표 몇 분들을 같이 이렇게 해서 다 동참을 시켜서 토론회나 간담회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어느 한부분만 이렇게 보다 보면 또 소외된 부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그래서 이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기는 한데 그래도 지혜를 발휘해서 그분들 입장을 최대한 반영을 할 수 있도록 되도록 많은 분들과 같이 소통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