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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219회 제3특별위원회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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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게 뭐에요 현원이 23명인데 선생님들이 5명이네요. 그러면 한사람 앞에 네 명 4×5 20 네 명이 조금 넘네요. 그렇게 많은 인원도 아닌데 사고가 났다는 것을 주지를 시키고 저도 지금도 학원을 하고 있지만 30년 하고 있지만 옛날에 제가 웅변하고 속셈을 했어요. 70년 정도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어린이집으로 김영삼 정부 때 어린이집이 설립이 되어서 지금은 미술학원 웅변학원 다들 없는데 아이들 가르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해요. 원장들이 어린이집원장은 어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앉아 있다고 그러는데 방금 여기 전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우리 위원들이 서구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면 점검하게 되고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쨌든 이런 것을 잘 접근을 할 것이니까 이런 것들을 한번 방금 자료한 것 요청을 한 것 받아야 되고 또 원장들과 선생님들과 어느 말들이 있잖아요. 원장님들하고 교사 분들하고 적정성이 맞는 것인지. 한쪽에서 폭리를 취하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 이런 것 좀 비교를 해 보려고 해요.

그러니까 그 자료를 주시고 그 다음에 장려수당 및 최저 지급해야 될 급여의 적정성 이런 것도 있네요. 그러니까 점검을 해 보자고요. 그래가지고 정말 그 사람들이 박봉에 시달리고 격무에 시달린다면 그런 것 좀 앞으로 예산도 편성해서 해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