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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220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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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다보니까 자녀들이 잘 돌보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들도 많고 이러는데 사실 주기적으로 이렇게 방문을 하고 국비나 시비나 지금 이런 예산을 투자를 해서 어르신들을 이렇게 보살피는 부분은 참 잘하고 계시는데 저는 한번 이런 사업을 우리 구에서도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떠한 요양원을 가고 싶어도 사실은 독거노인들은 자녀들이 돌보지 못하고 또 사업도 망하다 보니까 부모를 돌보고 싶어도 돌보지를 못한 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요양원을 가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가지를 못하고 저희 의원들한테도 사실 어떤 정말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 요양원을 갈 수 있는 구에서 관리하는 그런 요양원이 없느냐 돈을 좀 적게 들여서라도 들어가면 어떤 의료부터 시작해서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시설이 있느냐고 여쭈어볼 때 저희가 그쪽으로 컨텍을 해 주지 못할 때가 참 마음이 아파요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들은 많이 있는데. 그래서 이런 분들이 어떠한 우리 구에서 쓰지 않고 있는 땅이라든가 이런 것을 개발을 한다든가 이래서 어떤 것을 요양원시설로 독거노인들을 한곳으로 이렇게 모으면 지금 들어가는 예산이나 이분들한테 나오는 나라에서 국가적으로 나오는 그런 수당도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 부분을 차라리 이분들이랑 잘 연결을 해서 구에서 이런 시설을 하나 지어주고 그런 분들을 그 시설 안에 들어와서 저렴한 가격으로 그 어르신들을 돌본다고 하면 지금 들어가는 이 예산이 중복되지 않고 그런 쪽으로도 한번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이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어르신들 독거노인들을 안전하게 한곳에서 요양원으로 들어가서 살 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은 요양원시설이 어떤 무슨 혐오시설 이런 식의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우리가 노후에 가서도 쉴 수 있는 그런 주변 환경도 산도 있고 땅도 있고 이런 곳에 물론 거동이 불편하지 않는 분들은 그곳에 들어가고 싶지 않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정말 내가 몸이 불편하고 거동이 어려운 분들은 누군가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하는 것보다는 그런 시설을 아예 차라리 우리 구에서 관리하고 그렇게 한다고 하면 오히려 그분들한테 의료혜택이나 식사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제대로 해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그 시설 안에 어떤 프로그램도 지금처럼 이렇게 외부에서 기부 이런 식으로 하는 재능기부를 한다고 하면 거기에 노래교실이나 프로그램 같은 것을 많이 찾아서 그런 시설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혹시 이런 사업구상을 할 때에 그런 부분도 조금 우리 과장님이 신경 써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떤 그런 부분이 과장님 입장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