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옥자 의원 발언
위원 석남2동에 있는데 가좌권에다가 물놀이를 하나 추가해서 뭐라고 할까 학생들의 목마름을 채웠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고 과장님 천성주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요즘 저희가 지역에 가면 정서진 축제에 대해서 많이 얘기들을 합니다. 저희들 대변을 할 때에 인원동원이라든가 날씨 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다른 일들은 동원을 안 하느냐 다른 일들은 춥지 않느냐 그렇게 반문을 하고 6만명 7만명씩 왔던 그런 화려한 축제를 갖다가 어떻게 단번에 그것을 없앨 수 있느냐 타 지역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축제들을 지금 많이 없는 것도 지금 만들어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서구는 그나마 있던 것마저도 없애버리니까 물론 불시는 만들어 놓았겠죠. 3천만원 예산을 만들어서 2차 추경에 그런데 이러한 부분 때문에 저희도 지역에 가면 많이 질타를 받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부서는 22개까지 부서 일이 있는데 유독 문화관광 쪽에는 일이 8개밖에 없네요. 사업이 지금 현재 보고 올라왔던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