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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221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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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보는 그런 방향이 물론 이번에 우리가 비 피해 수해복구를 위원님들도 많이 나가시고 했잖아요. 해 보다 보니까 인력이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손이 부족해가지고 다른 곳은 미처 못가서 비 피해가 더 심해지고 있고 그런 것을 보면서 봉사증이 있고 봉사단체는 많잖아요.

사실 동별로 본다고 하면 새마을부녀회나 주민자치 이런 봉사단체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긴급하게 비 피해나 이런 것이 있을 때 긴급하게 이렇게 연락망이 구축이 되어서 이런 봉사자들도 이렇게 봉사센터에서 긴급하게 문자를 보내서 어디 지역에 비 피해가 있다든가 물론 이게 안전총괄실이나 또 다른 부서에서도 하기는 하지만 인력이 되게 부족하거든요. 그러면 어쨌든 봉사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봉사할 때가 있다고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분들이 이렇게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것을 봉사센터에다가도 우리 구에서 관리가 된다고 하면 이럴 때 인력 봉사가 지원이 되거나 아니면 단체 쪽에다가도 연락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했으면 좋겠거든요. 이것을 구체적으로 왜냐하면 앞으로도 눈 피해가 있을 것이라고요.

그러면 인력이 너무 부족해요 공무원 두 명 정도 나와 가지고 구청에서 나와서 하고 이러는데 동사무소 직원들이 나와서 하는 것도 한계가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