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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21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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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그 아라뱃길 옆에 전부 다 공단부지만 시에서 다 팔았는데 지금 그 지역에 전부 다 공단들이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 서구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전혀 되지를 않고 있어요. 그래서 그쪽에 앞으로 우리가 서구가 이관을 하게 되면 그쪽에 뭔가 상업지역을 좀 넣어가지고 아라뱃길 중심으로 해가지고 서구가 발전할 수 있는 뭔가 그런 묘책을 좀 찾아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어떻게 이 아라뱃길을 잘 활용하면 우리 서구를 위해서 서구의 브랜드가 될 수 있는데 전부 다 밤 되면 공장만 들어가 가지고 할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쪽 아라뱃길을 만약에 인수받게 되면 그걸 정말 심도 있게 좀 연구해서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물론 아까도 공무원들이 지금 뭐 해외 나가서 많은 것을 보고 오는데 정말 해외도 지금 우리하고 비슷한 지역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주변에 정말 상품화 가치가 되고 상품화를 해서 자기 도시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게 있는데 우리는 전혀 누구 한 사람도 그거는 생각을 안 하고 계시는가봐.

지금 5년 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지금 달라진 게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정말 좀 심도 있게 이 경인아라뱃길을 이거를 통해서 우리 서구가 발전할 수 있고 정말 서구 하면 경인아라뱃길 말만 하지 전혀 그런 것이 준비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문제를 좀 심도 있게 실장님 한번 좀 우리가 이관할 때 서구로 이관할 때 그거를 좀 해봐야 되겠다.

연구를 한번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밤에 가보면 없어요. 공장 불빛만 있고 간판만 그냥 있고 암흑세계야.

그 누가 관광객들이 오겠습니다, 거기에. 그래서 그거를 정말 좀 심도 있게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