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자꾸 평가를 해가지고 말을 자꾸 바꾸니까 주민들은 지금 난리, 오늘도 지금 온다고 그랬어요, 지금. 오늘도 지금 3시에 약속이 돼 있는데 자꾸 말을 바꾸면 안 돼요. 말을 정확하게 해 줘야 돼.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는 게 팀장님 자꾸 팀장님이 이 주민 저 주민에게 언어를 물론 말을 하다보면 좀 감정이 나오고 또 격해지면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절대 그렇게 하면 안돼요. 편견을 하면 안 돼요. 지금 팀장님 편견한다고 지금 많이 들어와 있어.
그 말을 정확하게 해줘야 된다고요, 법대로. 다른 이야기는 하지 말고 자꾸 법대로 그거를 정확하게 공문대로 할 말만 딱딱 하고 더 이상 말을 하시면 안 된다 이거야. 주민들이 자꾸 편견을 가진다고 지금 계속 말을 하고 있는데 내가 말을 안 하는데 그거는 정확하게 법대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