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그 확인을 꼭 해 주시고 동료위원들께서 전부 대부분 축제와 관련된 부분들을 다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도 더 길게는 하지는 않겠습니다. 여기 축제성 행사 예산들이 거의 10억인가 육박을 하고 거기에 따른 행사운영비가 이게 중복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거의 5억이 넘어가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의 전체적으로 보면 15억 정도 지금 예산이 소요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정서진 해넘이 축제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렇게 안 하신다고 하고 하니까 더 이상 거론을 하지는 않겠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지출부분들이 분명히 많이 발생을 손실부분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지적을 안 하시는데 우리가 전체 예산을 2억 7천 정도 잡았다가 실질적으로 손실이 1억 2천 정도가 났어요. 사실 개인 사업을 하다가 1억 2천 정도 손실이 난다고 하면 이게 어마어마한 것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축소를 하고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거론을 안 하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비를 해서 다른 대체 축제를 만들었던 것이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이에요. 그것을 지금 추진과정들을 추적을 해 보니까 2011년도 3월 21일부터 공모사업이 선정이 되어서 시작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