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조금 더 증액을 해서 조금 더 주세요. 주고 지금 실제로 우리 구 안에 있는 신문들이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돌리는 것 보면 좀 이상하지만 구에서만 알지 그렇게 대외적으로 큰 신문이 아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기사가 나와도 그냥 집안에 있는 보는 신문이에요.
그래서 좀 신문을 좀 대외적으로 하는 신문을, 지금 큰 우리가 의원들이 나가서 수도권매립지에 대해서 그렇게 하는데 전혀 기사만 나오고 사진도 안 나오고 이래서 참 안타깝다. 하는 생각입니다. 이게 지출하는 돈이 적어서 그러는지.
그러면 돈을 더 줘서라도 좀 크게 광고도 지금 돈을 많이 들여서 광고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5-6년, 몇 년씩 돼 가지고 안 올려주면 어떻게 합니까? 기사들도 먹고 살아야 되는데, 기자들도 그렇고. 이거 올려주세요.
올려주고 제대로 기사 제대로 쓰게끔 제대로 하게끔 하세요. 돈 주고 제대로 쓰셔야지. 이렇게 이거 몇 년씩 되면 안 되고 너무 적은 것 같아요, 내가 보니까.
그러니까 좀 구에서 일어나는 기사거리는 좀 활발하게 써서 기자님들도 좀 긍지를 가지고 쓸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세요. 국장님 그렇게 하세요. 신경 좀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