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완료는 148개 정도가 되어 있고요. 그런데 사실 주민들은 동 순시할 때 주민분들이 청장님한테 좀 부탁을 하지요. 그런데 주민분들은 생각 생각한 끝에 부탁을 하거든요, 사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쭉 다녀보면 큰 거는 아니고 다 조그만 것들이에요. 그래서 좀 할 수 있는 거는 100% 웬만하면 주민 부탁에 좀 들어서 이렇게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가 구도심과 신도시가 됐는데 원도심이 지금 없어요, 서구에.
그래서 이 원도심 형태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야 되겠다. 우리가 전부 상생하는 그런 주민과 사실 청장님한테 부탁할 때는 그 주민이 굉장히 심사숙고해가지고 하는 게 있거든요, 꼭 필요해서. 그러니까 주민 지금 지역 사업하는 거 뭐죠?
주민들이 참여예산위원회. 지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올라오는 거는 거의 다 지금 됐어요. 거의 다, 몇 가지 빼고.
그러니까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사업에 들어가지 않고 직접 주민이 이야기하는 게 있거든요. 그거는 주민참여예산 사업과 주민이 말하는 거하고는 조금 별개 문제예요. 그러기 때문에 동순시할 때 청장님한테 얘기할 때는 거의 이건 100%가 돼야 된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마디 주민들이 말 할 때 심사숙고해서 굉장히 생각하고 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큰 일이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일들이기 때문에 이거는 좀 꼭 이루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