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전에 우리 최영숙 위원님 말씀하신 것 동감합니다. 행사의 목적과 행사의 과정을 잘 주민들이 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사실 이거는 수차에 지금 보지만 동별 무슨 이게 자치위원들 행사지 구민의 행사다.
이거는 말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차라이 이 행사를 바꾸든지 차라리요. 바꾸든지 지금 우리가 50, 전에는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때는 한 30만 정도 안 됐어요.
지금 52만인데 가면 갈수록 뭔가 자꾸 늘어나야 되는데 지금 행사의 모든 시스템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도, 누가 와도 이거는 구민의날이 아니고 자치행사가 돼버리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돈이 좀 예산이 더 들어도 지금 52만의 행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서구의 뭔가 브랜드 가치가 뭔가, 서구 구민의날은 과연 한번 가볼만하다. 이렇게 돼야 되는데 전혀 그런 없지 않습니까. 전부 행사가 지금 조금조그만하고 그냥 사람들은 피곤하게 만들고 그런 행사인데 이거를 행사를 딱 몰아가지고 좀 큰 행사를 한번 하게끔 예산도 올리세요.
예산 많이 남아도는데 올리셔야죠, 지금. 1,400억이나 돈도 남아있고 7천억이나 잉여금 남아있고 하는데 올려서 주민을 위해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