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성이여서 불이익을 당한 예는 저는 없다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남성이어서 불이익을 당하는 예가 많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양성평등을 하려면 가임기여성에 대한 편의를 제공해 주면 남성에 대한 편의는 뭐가 있습니까?
남성의 군대 3년, 아니 지금 군대 20개월이죠? 하지만 가산점도 없어졌어요. 그러면 이건 오히려 양성평등이 아니라 남성에게도 어떤 평등의 권리를 부여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부분은 남성으로서 불이익을 당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지금 여성의 준비성과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기 위한 정책의 일환도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모든 화장실에 다 비치를 하게 되면요 이 예산 남성으로서 조금 불만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부분을 꼭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인지도 적극적인 검토를 한번 부탁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