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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21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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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아셔야할 것 같은데 지금 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 구에서 전국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지만 우리 구도 이제 발족이 되어서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굉장히 활동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 우리 지역의 리더들은 그래도 사회복지가 전반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아셔야 되고 그 다음엔 교육 또한 같이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몰라서 교육을 간 건 아니거든요? 그 교육 기간이 한 달도 아니고 두 달 반이에요. 상당히 긴 기간인데 여기 무슨복지관이죠?

어르신들 계시는 데, 보훈회관에서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교육을 받으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냐하면 각 동별로 리더들이 체감하는 복지온도가 틀렸어요.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청라는 복지 그러니까 문화복지라고 해야죠? 도로, 교통, 문화복지 체감도가 90점이더라고요. 그리고 가좌동이라든가 석남동 이런 데는 40점, 50점.

검단같은 경우는 60점 이렇게 그래서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아주 그게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동장님들을 포함해서 공무원 모두가 그 교육은 반드시 받으셔야 우리 동 주민들, 리더들이 할 게 아니고 우리 공무원들이 첫째는 이제 복지중심으로 가기 때문에 그걸 꼭 받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혼연일치가 돼서 앞으로 제대로 된 전면적인 복지가 이루어지지 그렇지 않고서는 동 주민들 따로 우리 리더들 따로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쭉 보니까 동별로 참여도가 저조한 동이 있더라고요. 그런 동은 제가 몇 군데 딱 집어서 말씀드리지는 않겠는데 특히 가정동 그 다음에 석남동, 가좌동 약간 그런 저소득층이 많은 지역들은 그런 동장님들은 더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애요. 그래서 청라같은 경우는 지금 청라1,2,3동은 복지체감온도는 90이지만 우리 동장님들이 아셔야 될 게 심리적인 체감도는 0점이래요.

그래서 그걸 보고서 깜짝 놀랬어요. 그래서 제가 그날 말 한 게 뭐냐하면 그 팀에서 7명이 청라에서 왔는데 저를 리드를 하라해서 청라가 서구에 있는 건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다. 청라가 있기 때문에 서구가 함께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청라를 따로 떼어서는 말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복지체감온도가 0점이 돼서는 안 된다, 이거. 그럼 뭘 해줘야 될 것인가. 다른 동하고 연결하는 작업들을 하셔야 될 것 같더라고요?

청라에 있는 그 리더들과 활동가들을 다른 원도심쪽 가좌동, 석남동 이런 데 분들한테 자주자주 교감이 갈 수 있게끔, 같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그거를 꼭 제가 제안 드리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들도 그런 계획을 세우셔야 될 것 같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