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나중에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거기까지만 하시고 그러면 일단 동료위원님들이나 어떤 내용들을 잘 모르시기 때문에 제가 그 동안에 민원을 받으러 올 상반기부터 중간 중간 나가면서 사진을 찍어놓았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임의로 간 것도 아니고 주민들이 계속 민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올 봄부터 사실 찍은 사진들이고 동영상도 하나가 있는데 그거 일단 처음 사진부터 한번 여주시죠. (사진자료를 보며) 저기가 정비되기 전 사진입니다.
크게 안 되나요. 이게 정비되기 전 사진이에요 그 전에도 사실은 상류 쪽은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저렇게 정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넘겨주세요.
그리고 중간 하류 쪽에는 사실 상황이 굉장히 안 좋았던 부분입니다. 이게 아까 우리 과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하수관거로 내려가는 부분들이 좀 적체가 되다 보니까 중간에 물고임 현상이 생겨서 물이 썩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지금 저런 상태입니다.
계속 돌려주십시오. 이렇게 해서 추후에 말씀드린 정비 사업을 하고 나서 이게 사진입니다. 하고 나서 사진인데 저게 물이 내려가니까 굉장히 그림이 좋아 보이죠.
사실 저게 물이 내려오지 않아가지고 한강 농수로 물을 끌어다가 사실은 물을 제가 흘렸습니다. 그러니까 왜냐하면 물이 계속 양 자체가 적고 물이 고여 있기 때문에 계속 썩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이것을 물을 흘려보낼 수 없겠느냐 비가 올 때까지는 너무 기간이 많이 남아 있고 해서 한강 농수로 물을 흘렸더니 저렇게 그림이 좋게 나왔습니다.
다음 사진 저렇게 물 흐름이나 여러 가지 상황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게 여름 사진입니다. 여름에 비가 오기 시작할 때죠.
비가 오기 시작할 때 갑자기 갔더니 저렇게 새카만 물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것이죠. 그리고 여기 부분들은 중간에 다른 데에서 다른 오수인지 하수인지 모르겠지만 유입되는 그런 쪽이고 이렇게 유입이 되면서 같이 섞입니다. 흙탕물과 같이 다.
지나가주세요. 여기가 한강 농수로 물을 흘렸던 처음에 시작했던 부분들이고 다음 평상시에는 이렇게 정비를 해 놓았기 때문에 정비가 되기 전에는 사실 여기서 주민들이 산책 같은 것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정비가 되고 나니까 나오셔서 산책들을 다 하시는 것이죠.
그전까지는 냄새가 나더라도 주변에 들어가지 않으니까 잘 몰랐었는데 정비하고 나서 산책을 하니까 그 상황이 더 심각해지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다음 계속 중간 중간에 확인을 제가 확인 했습니다. 여기는 거의 하류 부분인데 하류에는 물이 이렇게 고여서 썩게 되어 있습니다.
저기에서 여름에는 곤충들이 생기면서 모기 파리 이런 것들이 엄청 생기게 되겠고 이게 물이 하수가 들어오니까 원인 자체가 근본적으로 저렇게 물이 바닥에서 썩게 되어 있습니다. 밑에 바닥에 이끼들이 끼어 있는 것인데 근본적으로 썩는 것이고 계속 똑같은 사진들일 것입니다. 다음 원래 사진이고 동영상 한번 돌려 봐주세요. (동영상 자료를 보며) 이게 얼마전 사진입니다.
제일 상류에서 이렇게 물이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해서 제가 민원을 받고 나갔었는데 저렇게 썩은 물들이 상류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동영상 같이 이렇게 보셨기 때문에 상황의 심각성을 피부로다 인식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예산이 적게 들어간 부분도 아니고 15억씩 들어가서 물론 그전에도 민원이 사실 많이 발생을 했었습니다마는 저는 근본적으로 사실은 저는 이것을 얘기를 하고 싶어요.
이게 추후에 여기 진행 상황들을 보시면 수질개선을 위해서 4억 2천 4백만원을 들여서 건설과에서 오접공사 52개 부분 공사를 사실 진행하고 있고 환경보전과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또 하수박스 준설사업도 2억 4천 3백을 들여서 사실은 하고 있고 저는 왜 이렇게 급하게 사실은 이 공사들을 진행을 해서 이렇게 만들었느냐는 것이죠. 근본적으로 이 하천에 대해서 그전부터 민원이 굉장히 많이 제기가 되었습니다. 위에 상류부터 비가 오는 날이면 오폐수 흘러 들어온다 중간 당하중학교 그쪽에서 들어오는 그쪽에서 오폐수가 생활하수가 흘러 들어오면서 물이 다 썩는다.
이런 근본적인 부분들을 다 알고 있었다는 말이죠.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