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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21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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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내용들이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현재는 인천시에서 각 구를 담당을 하고 있고 인천시에 거점이 되어서 어떤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부평구나 이런 데는 지역 거점이 있기 때문에 이게 연계가 돼요. 예를 들어서 인력도 마찬가지이고 전체가 다 그래서 그게 사실 필요해서 작년에 그 조례를 만들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누구 하나 관심을 갖지를 않는 거예요. 조례를 왜 만들었는지도 사실 모르고 있고 어떤 사업을 하려고도 하지 않아요. 당연히 어떤 조례를 만들었을 때는 필요에 의해서 만든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검토를 해야 하고 관련 해당과는. 새로운 사업이기 때문에 새로운 영역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부분도 있고 일이 좀 늘어나기 때문에 직접 찾아서 하기는 쉽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제가 그 조례를 만든 것은 인천에 거점이 있고 우리 서구에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유치를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사실은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마을공동체지원센터라고 보시면 안 되는 것이고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우리가 지금 특히 서구 같이 이렇게 신구 도심이 같이 있는 곳에서는 굉장히 필요한 곳입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하드웨어적인 부분에도 많이 투자를 했어요. 새마을운동 같은 경우에도 안길 넓히기 마을길 넓히기 이렇게 해 왔다고 하면 이제는 그 지역에 사람 중심의 어떤 네트워크를 형성을 시켜줘야 되거든요. 그런 사업의 핵심이 마을 만들기에요.

그런데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의식들이 같이 공유를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게 얼마만큼 중요한지를 개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아시겠지만 우리 의원연구단체 구성한 것도 도시공동체 부분도 사실은 상당 부분은 마을공동체 핵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내용에도 보시면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사실은 그런 사업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주민 중심의 지역주민 중심의 어떤 사업들이 이루어져야지 관이 주도하면 이게 사업이 제대로 진행이 안 돼요.

그래서 그 초기단계로 민관 거버넌스 구축하는 것이 핵심 사업들이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사업들을 사실 의식을 안 가지고 계시는 것 같아서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하셔가지고 마을공동체 부분은 많이 관심을 갖고 무엇을 그렇게 하셔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천시에서 하고 있는 것들을 벤치마킹을 한다든지 부평구에서 하고 있는 벤치마칭 해서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말이에요. 혹시 그거와 관련되어서 전에 이 내용은 못 보셨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