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아니고 지금 우리가 의회 할 때 문제가 터지니까. 지금 포항뿐만 아니고 우리 인천도 안전한 지역이라고는 우리가 믿지 못하니까 이거 해야 돼요. 이걸 자꾸 예산팀에서 깎는다고 해서 그런 게 아니라 설득을 시켜서, 지금 전부 시설관리공단에는 다 사람이 오는 행사예요.
서구문화회관도 그렇고 서구노인복지회관 그렇고 수영장도 전부 다 그런데 한건이라도 만약 터지면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 믿을 수가 없어요. 지진에 안전하다고는 생각 못합니다, 지금.
이번에 보니까 학교 건물도 다 무너졌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우리 서구에 그런 일이 하나 터졌다면 다 마비돼요. 돈이 문제가 아니야.
제가 봤을 때는. 그러니까 그걸 자꾸 한다고 깎고 해도 자꾸 올리고 설득을 시켜서 그걸 할 준비를 하셔야 돼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