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지금 관장님이 모르시잖아요, 요지를. 지금 요지가 뭐냐 하면 축제에 같이 딸려 들어온 플리마켓이라는 것이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물론 축제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취지로 된 거지만 같이 딸려 들어온 플리마켓이라는 것이 지역 상권을 죽였단 말이에요. 그렇게 죽이면서 정말 이렇게 정말 지역 상권을 살리려면 지역의 주위에 있는 그런 진짜 상인들하고 같이 연계해서 같이 했다면 참 이거는 정말 200점짜리 축제란 말이에요?
그러는데 그걸 하지 못했어요. 왜? 온 상인들을 보니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업자등록증을 보니까 용인, 서울, 수원, 성남, 성남, 성남 그리고 경기도 광주 이런 사람들이 우리 지역에 와갖고 우리 복지관에서 받은 국비로 부스까지 설치해주고 거기에다 의자랑 데스크랑 다 마련해주고 거기에서 돈을 또 자기 주머니에 챙겨갖고 그렇게 갔단 말이에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