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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221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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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우리 지금 관장님이 모르시잖아요, 요지를. 지금 요지가 뭐냐 하면 축제에 같이 딸려 들어온 플리마켓이라는 것이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물론 축제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취지로 된 거지만 같이 딸려 들어온 플리마켓이라는 것이 지역 상권을 죽였단 말이에요. 그렇게 죽이면서 정말 이렇게 정말 지역 상권을 살리려면 지역의 주위에 있는 그런 진짜 상인들하고 같이 연계해서 같이 했다면 참 이거는 정말 200점짜리 축제란 말이에요?

그러는데 그걸 하지 못했어요. 왜? 온 상인들을 보니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업자등록증을 보니까 용인, 서울, 수원, 성남, 성남, 성남 그리고 경기도 광주 이런 사람들이 우리 지역에 와갖고 우리 복지관에서 받은 국비로 부스까지 설치해주고 거기에다 의자랑 데스크랑 다 마련해주고 거기에서 돈을 또 자기 주머니에 챙겨갖고 그렇게 갔단 말이에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