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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21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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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우리 속된 말로 탁상행정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현장을 모르는 상태에서 서류 같은 것으로만 검토를 하다 보면 우리 현장상황과 동 떨어진 결정을 내린 경우도 되게 많이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구조적으로 우리가 심의위원회 들어가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들이 안 된다고 하면 우리가 자체적으로 내용을 조사해서 올릴 때 정말 꼭 필요한 부분들을 잘 심도 있게 조사를 해서 올려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야 꼭 우리가 원하는 대로 어떤 교통체계 같은 것도 바뀔 수가 있는데 정말 우리 동네마을에 횡단보호 하나도 한 2~3미터만 옮기고 싶어도 그게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참 여러 가지 구조적인 부분들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심도 있게 기초자료를 조사할 때부터 잘 조사해서 올라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여기 내용에도 나와 있지만 불노동 174-1번지 일원 같은 경우에는 잘 아시다시피 계속 민원이 발생을 하고 있고 아침 퇴근 시간에는 어마어마하게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근본적인 방법은 사실은 다른 98 지산 같은 것이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 우선적인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이게 어렵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 우리 국장님도 현장 나가보셨고 다 해 보셨지만 우리가 현 상태에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해야 되는데 거의 불가, 불가, 불가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나머지도 진행 중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진행 중이라는 것도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이고 그래서 어떤 심의위원회에 우리가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면 자료조사 할 때 신중을 기해서 꼭 필요한 것들은 바뀔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