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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221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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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윤순 위원입니다. 지금 천성주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고 저도 치매환자 관리현황을 보면서 좀 안타까운 그런 부분들이 많아서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먼저 일단은 천성주 위원님께서도 선제적인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물론 선제적으로 예방도 좋고 다 좋은데 진짜 이분들이 사실 예방도 해 주시고 검사도 해 주시고 이런 부분은 일시적인 것인데 정말 부모를 혼자 이혼을 했거나 사별을 했거나 이래서 혼자 남자 분이든 여자 분이든 지금 부모를 모시고 살아요. 모시고 사는데 치매는 걸려가지고 계시는데 회사는 가야 돼 그래야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잖아요.

그런데 어머니를 두고 갈 수도 없고 회사는 갖다 오면 어머니가 집에서 이상한 행동들을 많이 하시고 그러니까 회사를 가기가 참 어려운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저는 지금 여기 15-11페이지를 보면 치매 주간보호센터라고 해서 우리가 연희노인문화센터에서도 28명을 지금 주간이라도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저는 좀 더 많아져서 아까 안심센터가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그게 이러한 개념으로 가는 것인가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