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그 위원님들 말씀 다 잘 들었는데요. 우리가 그 관광진흥과에서 신규 사업을 많이 하시는데 다 1회성으로 많은 예산이 이제 낭비가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우리 오사카에 가면 돈돈부리라는 아주 그 있잖아요, 또 뭐 도쿄에 여러 좋은 데가 있는데 그 상시 많은 관광객이 넘쳐나고 또 세계인들이 찾아오고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에 비해봐서 너무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좀 안타깝다, 지금 들어본 내용이. 지금 우리 세곡동에도 이런 게 있습니다. 세곡동 옆에는 K-16 비행장이 있는데 그 비행장에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계시거든요.
그분들이 토요일날, 일요일날 외식을 하려고 하면 여기 먹을 데가 없으니까 다 이태원으로 가요. 그래서 지금 세곡동도 세곡동사거리에서 지금 수서사거리까지 이제 밤고개를 확장하고 그 도로를 우리는 아름다운 도로, 걷고 싶은 도로로 아주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이 도로 옆에 이제 SRT역이 또 있고 거기에는 우리 관광객이 8만이 지금 여행객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우리는 다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럼 그 8만명의 그 여행객 중에는 많은 외국인도 있을 것이고 우리 국내 여행객도 있을 것인데 그냥 다 지나가는, 다 거쳐 가는 이런 거리가 돼 버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군데에 우리가 뭐 코엑스라든지 뭐 압구정동이라든지 여기만 국한하지 말고 우리 강남 전체를 돌아다 봐서 보고 거기에 어떤 특성이 있을 것인가? 그리고 뭘 특화해서 진짜로 우리가 관광 강남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를 한번 연구해야 된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 얘기 쭉 들어 봤습니다.
굉장히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셨고요. 그래서 이런 신규 사업에 그런 것도 이제 계속해서 끼워 넣어야 된다. 그러면 말 안한다고 그래서 계속해서 그리고 우리 전문가가 없다, 전문가가 자꾸 바뀐다.
우리 관광진흥과장 같은 경우도 뭐 지금 바뀌셨잖아요. 이런 분들이 전문가가 계속해서 이런 일을 해 줘야지 자꾸 바뀌면서 하면 처음에 했던 일 또 앞으로 해야 할 일 또 하고자 하는 일이 맥이 끊긴다, 이걸 잘 유념해서 이러한 새로운 곳을 발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