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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21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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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러니까 안 되시는 거예요. 저도 가는 거예요, 거기를. 왜, 저는 시간이 있어서 가는 거 아니에요.

우리 구의 시설을 하면 하나라도 발전적이고 우리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들은 이 분야의 전문가예요. 그냥 가는 거 아닙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가는 거예요.

그런데도 아직까지 가 보시지도 않고 예산 이렇게 올려놨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사업을 하시는 거야. 쭉 넘겨보세요, 구경이나 하시라고. 우리 구 모든 관계자들이 보셔야 돼요, 이 사진들을.

보세요. 간단해요. 거기 가 보면 아무것도 없어, 딱 이렇게 벽지.

벽지 그냥 보기만 해도 벌써 기분이 좋죠? 침대, 이것 봐요. 가리는 것도 분홍색이야.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지금 만들어놓은 데 가 보면 갈색이에요. 저는 깜짝 놀랬어, 보고. 그런데 우리 구청장님도 그걸 보시고 어, 잘 하셨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남자분들은 너무 모르시는 것 같애. 봐요. 침대, 벽지.

이것도 똑같은 같은 값이면 좋게 핑크 톤으로? 밝고 좋잖아요. 아무것도 없어.

그 다음 가림막 여기 끝이거든요. 그러면 얼마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기분 좋게 수유실을 이용할 수 있단 말이에요. 제가 이걸 지적하는 거에 대해서 절대 기분 나빠하시면 발전적이지 못하다고 봐요.

제가 분명히 가보시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가보시지도 않고 이 예산을 올리면 사업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