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에 저희 연구단체가 쓰레기 관련된 연구를 했을 때 그때 고창에 있는 그런 선별장에 갔었어요. 그거는 소각장까지 같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 거기는 냄새가 안 나는 게 음압 시설로 지금 되어 있더라고요, 기압 차이로 인해가지고 악취를 밖으로 안 내보내게. 그리고 그거를 삥 두르는 악취 포집기를 만들어가지고 그 포집을 해서 물로 수용화시켜가지고 물로 내보내는 그런 개념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시스템이 우리 하남에 있는, 아무튼 소각장. 거기도 이제 그 방식을 쓰고 있어서 그 음압 시설로 하니까 주변이 정말 냄새가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심지어는 지하에 있는 소각장이랑 이제 집하장이 있고 거기는 음식물쓰레기까지 같이 들어가 있는데 그 지상에는 바로 아이들이 쓸 수 있는 운동장과 야구장, 축구장, 테니스장 다 구비가 돼 있는데 그런 것도 한번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만 돈이 많이 들죠.
그래도 장기적 관점으로 한번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