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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161회 제2본회의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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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총 반장수가 2,341명이 현재 용산구에 계십니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1,589명으로 한 330명 더 올려 상향을 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삭감이 돼야 되지 않느냐, 왜냐하면 전체를 다 보여준다면 이해가 갈 수 있어요. 사실 2,341명 중에서 1,589명을 보여주는데 나머지 분들은 또한 혜택이 안 간다 얘기지요.

그래서 금액을 1만2,000원하다 1만3,000원 하자면 서울신문에서 부수를 줄 일거란 말이에요. 그렇지 않겠어요? 구독자를 줄이는 게 아니고 저희가 여기에서 감액하자고 하면 이분들은 구독부수를 줄일 거란 이야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 생각으로는 내년에 어차피 1만5,000원으로 인상을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인데 추가로 330명 분에 대해서는 삭감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위원님들의 의견이 또 존중돼야 되기 때문에 계수조정 때 말씀이 있겠습니다마는, 늘 본위원이 보기로는 서울신문이 사실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바도 없지않아 크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러나 신문요금을 지나치게 인상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