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총 반장수가 2,341명이 현재 용산구에 계십니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1,589명으로 한 330명 더 올려 상향을 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삭감이 돼야 되지 않느냐, 왜냐하면 전체를 다 보여준다면 이해가 갈 수 있어요. 사실 2,341명 중에서 1,589명을 보여주는데 나머지 분들은 또한 혜택이 안 간다 얘기지요.
그래서 금액을 1만2,000원하다 1만3,000원 하자면 서울신문에서 부수를 줄 일거란 말이에요. 그렇지 않겠어요? 구독자를 줄이는 게 아니고 저희가 여기에서 감액하자고 하면 이분들은 구독부수를 줄일 거란 이야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 생각으로는 내년에 어차피 1만5,000원으로 인상을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인데 추가로 330명 분에 대해서는 삭감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위원님들의 의견이 또 존중돼야 되기 때문에 계수조정 때 말씀이 있겠습니다마는, 늘 본위원이 보기로는 서울신문이 사실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바도 없지않아 크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러나 신문요금을 지나치게 인상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