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 생각도 다른 위원님들하고 차이는 없습니다마는, 사실상 너무 경제가 어렵다는 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 또는 'D의 공포'라고 해서 디플레이션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고, 또 구민회관 매각이 차질을 빚다보니까 사실 행정종합타운 건설하는데 저희들도 함께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본위원 생각은, 사실 행정타운을 짓는 혜택은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의 근무 환경조건을 개선하는데도 큰 의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복지포인트를 금년과 동일하게 1,500포인트로 하고, 많지는 않지만 300포인트는 행정타운건립 기금 쪽으로 바꿔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게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어차피 이것은 저희들이 계수조정 할 때 위원님들과 의논할 부분입니다만, 그런 부분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이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마는, 우리가 행정타운을 짓는데 함께 노력한다 라는 모습도 이제는 보여줘야 되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